해외인증

해외 인증 국가별 비교 — 미국, 유럽, 일본, 대만,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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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증 국가별 비교 — 미국, 유럽, 일본, 대만, 호주
전자제품 해외 수출 시 각 국가별 인증은 필수입니다. CB Scheme과 상호인정협정(MRA)을 활용하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왜 해외 인증이 필요한가?

전자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려면, 해당 국가의 전자파 적합성 및 안전 인증을 반드시 취득해야 합니다. 인증 없이 수출하면 세관 통관 거부, 제품 압수, 법적 처벌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국가별 인증 비교표

국가인증마크EMC 규격안전 규격기간비용
미국FCC / ULFCC Part 15UL 62368-14~8주$3K~$15K
유럽CEEN 55032EN 62368-16~12주5K~20K EUR
일본TELEC/PSEVCCIPSE4~8주500K~2M JPY
대만BSMI/NCCCNS 13438CNS 143364~6주$2K~$8K
호주RCMAS/NZS CISPR 32AS/NZS 62368.13~6주A$3K~A$10K

국가별 상세

미국 (FCC / UL)

EMC(FCC)와 안전(UL)이 별도 운영됩니다. UL 인증은 법적 강제는 아니지만, Amazon과 Walmart 등 대형 유통사에서 사실상 필수로 요구합니다. 세계 최대 시장이므로 대부분의 기업이 우선 취득합니다.

유럽 (CE 마킹)

CE 마킹 하나로 27개 EU 회원국 + EEA 국가에 동시 진입 가능합니다. EMC + LVD + RoHS가 기본 세트이며, 무선기기는 RED가 추가됩니다. EU 대리인 지정이 필수이고, 기술문서를 10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일본 (TELEC / PSE / VCCI)

인증 체계가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 TELEC: 무선기기 인증 (전파법)
  • PSE: 안전 인증 — 특정전기용품(마름모) / 특정이외전기용품(원형)
  • VCCI: EMC 자율 규제이지만 사실상 필수

일본어 매뉴얼이 필요하며, 현지 시험소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만 (BSMI / NCC)

BSMI(안전+EMC)와 NCC(무선)로 구분됩니다. 중국어(번체) 라벨링과 현지 대리인이 필요합니다.

호주 (RCM)

호주+뉴질랜드 공동 인증 체계입니다. RCM 마크가 EMC + 전기안전 + 통신을 통합합니다. IEC/CISPR 규격 기반으로 비교적 간소한 절차입니다.


효율적인 해외 인증 전략

CB Scheme 활용

IECEE가 운영하는 상호인정 체계입니다. CB 인증서를 취득하면 회원국에서 시험을 중복하지 않고 인증받을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합니다.

상호인정협정(MRA) 활용

한국이 체결한 MRA를 활용하면, 국내 시험기관에서 진행한 시험 결과를 상대국에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인증 순서

  1. CB 인증서 취득 — 국제 상호인정 기반 확보
  2. 주요 시장 인증 — 미국(FCC/UL), 유럽(CE) 우선
  3. 추가 시장 확장 — CB 기반으로 일본, 대만, 호주 효율적 취득
뉴글로벌 인증 시험원은 50개국 이상의 해외 인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국가별 인증 전략 수립부터 시험, 인증서 발급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집니다. 무료 상담으로 최적의 인증 로드맵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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